삼성 갤럭시는 전화 앱 → 더보기 → 설정 → 통화 녹음 경로에서 전화 녹취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. 별도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.
통화 자동녹음 설정

- 삼성 전화 앱 실행 후 우측 상단 ⋮(더보기) 탭
- 설정 → 통화 녹음 선택
- 통화 자동 녹음 토글 활성화
- 전화 녹음 범위 선택:
- 모든 번호: 수신·발신 전체 통화 내용 자동 저장
- 저장되지 않은 번호: 연락처 미등록 모르는 번호만 녹취
- 선택한 번호만: 특정 번호 지정 후 자동 녹음
선택한 번호만선택 후 번호 직접 입력 또는 연락처에서 선택
⚠ 녹음 범위 선택 메뉴는 국내 정상 출시 기기(KOO 펌웨어)에서만 표시됩니다. 해외에서 직구한 글로벌 펌웨어 기기는 통화 자동 녹음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.
⚠ 후후·T전화 등 외부 전화 앱이 기본 앱으로 설정된 경우 삼성 통화 자동녹음이 동작하지 않습니다. 설정 → 앱 → 기본 앱 → 전화 앱에서 삼성 전화로 변경하면 됩니다.
통화 녹음 파일 위치 확인

방법 1: 통화 종료 직후 상단 알림창 → 통화 녹음 완료 탭
방법 2: 음성 녹음 앱 실행 → 목록 → 카테고리 → 통화 기록 선택
방법 3: 전화 앱 ⋮(더보기) → 설정 → 통화 녹음 → 녹음한 통화 선택
통화 녹취 파일 형식은 .m4a이며 내장 메모리에 자동 저장됩니다. 파일 관리자에서 내장 저장공간/Recordings/Call 경로로 직접 접근도 가능합니다. 통화 녹음 파일을 공유해야 할 경우 이 폴더 안의 파일을 사용합니다.
오래된 통화 녹음 자동 삭제

통화 건수가 많으면 내장 저장공간/Recordings/Call 폴더가 1GB를 넘기도 합니다. 1개월 이상 지난 전화 녹취 파일을 자동으로 제거하면 저장 공간 점유를 막을 수 있습니다.
- 전화 앱 ⋮(더보기) → 설정 → 통화 녹음 진입
- 녹음 자동 삭제 선택
- 1개월 선택 후 확인 탭 → 설정 시점 이전에 저장된 통화 기록 파일도 1개월 경과분부터 즉시 삭제됩니다
⚠ 삭제된 녹취 파일은 복구가 불가능합니다. 보관이 필요한 파일은 미리 Quick Share·이메일·블루투스로 외부에 전송해 두세요.
FAQ
갤럭시 전화 녹음을 켜면 상대방에게 녹음 안내 음성이 나오나요?
삼성 전화 앱 기준 국내 모델은 녹음 안내 멘트가 나오지 않습니다. 다만 일부 통신사 모델이나 앱 버전에 따라 안내 음성이 재생될 수 있으므로 첫 통화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.
자동 삭제를 켜면 이미 저장된 통화 녹음도 지워지나요?
설정 시점 기준으로 1개월 이상 경과한 파일은 즉시 삭제 대상이 됩니다. 삭제 전 음성 녹음 앱 목록 → 통화 기록에서 보관할 파일을 미리 확인하면 됩니다.